포장할 때 하나씩 붙이는 스티커라 이번에는 롤스티커로 제작해봤습니다.
기존에는 낱장으로 된 걸 사용해서 바쁠 때마다 모서리 찾아 떼는 게 은근 번거로웠는데,
비용은 조금 있지만
롤 형태로 바꾸니까 필요한 만큼 바로바로 떼서 붙일 수 있어서 작업이 훨씬 수월하네요.
특히 1롤에 원하는 수량대로 맞춰줄수 있어서 맞춤 인쇄라는걸 다시한번 느껴요
처음 주문할 때는 그냥 포장 방식만 다른 거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써보니 체감 차이가 꽤 큽니다. 스티커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이상하게 잘린 것 없이 깔끔하게 나왔고, 붙였을 때 로고 크기도 생각했던 정도라 따로 손볼 부분은 없었습니다.
포장 작업 많이 하는 곳이라면 롤 형태가 확실히 편한 것 같습니다. 다음 제작도 같은 방식으로 할 생각입니다.